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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돋보기] 사이버 핵무기 된 AI?…'디지털 억제력' 부상
2026. 4. 20. 오전 6:33
![[AI돋보기] 사이버 핵무기 된 AI?…'디지털 억제력' 부상](https://img7.yna.co.kr/etc/inner/KR/2026/04/19/AKR20260419052400017_01_i_P4.jpg)
AI 요약
인공지능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가 사람 개입 없이 스스로 27년 된 오픈BSD 커널 버그와 16년 된 FFmpeg 취약점을 찾아내고 복잡한 다단계 해킹 경로를 설계·실행한 것으로 내부 테스트에서 확인되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AI의 밀리초 단위 공격 속도와 우회 능력으로 기존의 사후 탐지·차단 방식이 무력화될 수 있어 소프트웨어 설계와 인프라 구축 초기 단계부터 취약점을 원천 차단해 공격 비용과 투입 시간을 극단적으로 높이는 '사전 억제'가 핵심 방어 기제로 부상했습니다. 이에 앤트로픽을 비롯해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과 엔비디아·브로드컴·JP모건 체이스 등이 참여한 다자간 보안 협의체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이 출범했으며 앤트로픽은 파트너사에 1억 달러 규모의 모델 사용 크레딧을 지원하고 오픈소스 보안 생태계에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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