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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해커 박세준 “AI 창에는 AI 방패로…해킹 방어도 AI로 자동화해야”
2026. 6. 1. 오전 6:00

AI 요약
박세준 티오리 대표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 방어 대회인 데프콘(DEF CON) CTF에서 은퇴를 선언했으며 이 대회에 15차례 출전해 9차례 우승, 4차례 준우승으로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국제 CTF 대회 통산 80회 이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는 앤트로픽의 미토스 등 최첨단 AI로 해킹 대회가 창의적 문제 해결에서 AI를 활용해 문제를 빠르게 푸는 방식으로 바뀌어 더는 재미와 배움이 사라졌다고 은퇴 이유를 설명했고, 미토스의 취약점 발굴 속도와 무기화 능력이 결합되면 위험하다고 경고했습니다. 티오리는 AI 기반 자동화 보안 시스템 진트(Xint)로 취약점을 신속히 발견해 패치를 권고했으며 박 대표는 드림핵을 통한 보안 인력 양성과 한국 주도의 캐노피(Canopy) 프로젝트 등 선제적 보안 협력 강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