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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CEO "AI가 찾은 취약점 수만 건…패치 시간 6~12개월뿐"
2026. 5. 6. 오전 5:31
AI 요약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5일 JP모건체이스와 공동 행사에서 자사 최신 AI 모델 미토스가 전체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수만 건에 달하는 취약점을 발견했으며 이를 6~12개월 내에 해결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미토스는 파이어폭스 환경에서 약 300개의 취약점을 찾아 이전 모델의 약 20개보다 대폭 늘었고, 발견된 취약점 대부분은 비공개 상태로 패치되지 않았으며 앤트로픽은 범죄 조직·적대국의 악용 우려로 미토스 서비스를 소수 파트너에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은 이날 금융 서비스 플랫폼을 확장해 투자은행·백오피스용 AI 에이전트 10개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통합을 발표했으며 최신 모델 클로드 오퍼스 4.7이 금융 분석 벤치마크에서 선두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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