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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해킹 막는다”…日정부·금융기관도 ‘미토스’ 접속권 확보
2026. 6. 4. 오후 5:39

AI 요약
일본 정부와 주요 금융기관, 경제안보상 중요한 인프라 조직들이 앤트로픽의 보안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 접속권을 확보했으며, 일본의 3대 메가뱅크인 미쓰비시UFJ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미즈호은행이 포함돼 사이버 공격 방어와 내부 시스템 취약점 점검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일본 금융당국은 미토스의 강력한 사이버 능력에 대응해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고, 일본 금융권은 노후 전산 시스템과 복잡한 결제 인프라의 취약점을 선제 보완하는 문제가 금융 안정성과 직결된다고 평가받았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의 일반 공개를 통제하고 글로벌 AI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라스윙을 통해 검증된 기관에만 기술을 제공하며, 글라스윙 참여 대상을 15개국 이상 약 150개 신규 기관으로 확대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도 접속권을 확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