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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안이 판 흔든다…과기정통부, “위협 넘어, 대응력 강화와 성장의 기회로”
2026. 4. 15. 오후 4:40
AI 요약
과기정통부는 엔트로픽 및 오픈AI가 최신 인공지능 모델을 사이버보안에 활용하는 사업 출범과 관련해 14일 통신 3사 및 주요 플랫폼사(네이버, 카카오, 우아한형제들, 쿠팡 등) 정보보호 책임자와 연속 점검 회의를, 15일에는 국내 주요 정보 보호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업계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 체계 확립과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강화, 위험에 노출된 중소기업의 보안 격차 해소를 위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으며 과기정통부는 16시 주요 기업 40개 사 정보보호 책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대비 태세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최우혁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은 고성능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보안 서비스 등장으로 정보 보호와 주요 산업계의 관심과 대응이 필요하다며 정부가 산업계와 주기적으로 소통해 사이버보안 대응력 강화와 성장의 기회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