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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모델·보안·영상…구글, 오픈AI·앤트로픽 조준 전방위 공세
2026. 5. 20. 오전 3:40
AI 요약
구글은 19일(현지시간) 연례 개발자 행사 '구글 I/O'에서 새 모델과 서비스를 발표하며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약점을 겨냥하고 강점에는 정면 도전하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순다르 피차이 CEO는 제미나이3.5 플래시가 대다수 최고급 모델에 견줄 성능을 유지하면서 속도는 최대 4배 빠르고 비용은 절반에서 3분의 1 수준이라 소개하며, 업무량의 80%를 전환하면 연간 10억 달러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구글은 다중양식 모델 제미나이 옴니로 동영상 생성 수요를 공략하고 보안 분야에서는 코드멘더 API를 시범 제공·확대하겠다고 예고했으며, 제미나이 3.1 프로로도 취약점의 80∼90%를 탐지할 수 있다고 밝히고 MCP 기능 강화와 자체 개발한 신스ID를 오픈AI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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