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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새 AI모델 제미나이3.5 공개…능동형 에이전트 개막
2026. 5. 20. 오전 4:06
AI 요약
구글은 19일(현지시간) 구글 I/O에서 경량 차세대 모델 제미나이3.5 플래시를 공개했으며, 이 모델은 에이전트·코딩·금융분석 등에서 제미나이3.1 프로와 공개된 최상위 모델들을 앞서고 출력 속도가 4배 빠릅니다. 구글은 이 모델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지시하지 않아도 상시 업무를 수행하는 능동형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와 텍스트·오디오·이미지·동영상 입력·출력을 모두 지원하는 동영상 중심의 제미나이 옴니를 공개했으며, 옴니로 만든 동영상에는 디지털 워터마크 신스ID가 적용됩니다. 제미나이3.5 플래시는 이날부터 모든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고 제미나이 옴니는 모든 유료 구독자에 제공되며 제미나이 스파크는 울트라 요금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로 제공되고 구글은 울트라 요금제 가격을 종전 월 249.99달러에서 100∼200달러로 인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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