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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4배 빠른 AI모델 제미나이3.5 공개…능동형 에이전트 개막
2026. 5. 20. 오전 2:47
AI 요약
구글은 19일(현지시간) I/O에서 경량 차세대 모델 제미나이3.5 플래시를 공개했으며 이 모델은 기존 최고 모델인 제미나이3.1 프로보다 에이전트·코딩·금융분석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고 출력 속도가 다른 최상위 모델보다 4배 빠르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모델콘텍스트프로토콜(MCP)과 금융분석 벤치마크에서 제미나이·GPT·클로드의 최상위 공개 모델을 모두 앞섰고, 코딩의 터미널 환경 벤치마크에서는 GPT-5.5에 버금가는 점수를 얻었으나 SWE-벤치 프로에서는 클로드 오퍼스4.7과 GPT-5.5에 못 미쳤습니다. 구글은 이 모델을 기반으로 상시 업무를 수행하는 능동형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와 텍스트·오디오·이미지·동영상 통합 모델 제미나이 옴니 등을 선보였고, 검색창은 2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바뀌며 유니버설 카트 도입과 함께 제미나이3.5 플래시는 이날부터 모든 사용자가, 제미나이 옴니는 유료 구독자에 제공되고 울트라 요금제 가격은 월 100∼200달러로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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