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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일하고 속도는 4배… 구글, 제대로 ‘제미’ 붙었다
2026. 5. 21. 오전 12:32
AI 요약
1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서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는 경량 AI 모델 ‘제미나이 3.5 플래시’를 공개하며 경쟁사 최상위 모델보다 성능이 우수하면서 가격은 절반, 출력 속도는 4배 빠르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글은 비디오·이미지·텍스트를 모두 처리하는 네이티브 멀티모달 모델 ‘제미나이 옴니’와 클라우드 기반으로 24시간 작동하는 개인용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를 공개하고, 딥페이크 대응용 신스ID 워터마크에 카카오·오픈AI·일레븐랩스·엔비디아 등이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구글은 검색창 UI를 AI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삼성전자·젠틀몬스터와 협력한 AI 글라스 디자인을 공개했으며, 맞춤형 반도체와 풀스택 전략을 근거로 토큰 처리량 증가(월 3200조 개 이상)와 올해 투자 확대(1900억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