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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5년 만에 '검색창' 대개편…차세대 AI 모델 대거 공개
2026. 5. 20. 오후 2:31

AI 요약
구글은 19일(현지시간)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구글 I/O 2026에서 검색창을 2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개편해 AI 기반 지능형 검색창을 공개했으며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파일·영상·크롬 탭 등 멀티모달 입력과 화면 상단의 AI 개요에서 챗봇 형태의 AI 모드로 이어지는 대화창을 도입해 후속 질문의 맥락을 유지할 수 있게 했습니다. 같은 행사에서 경량형 AI 모델 제미나이3.5 플래시를 공개했는데 초당 출력 토큰 수가 4배 빠르고 모델콘텍스트프로토콜(MCP) 환경에서 복잡한 업무 수행 능력은 83.6%로 제미나이3.1 프로(78.2%) 및 경쟁 모델들을 앞섰으나 SWE-벤치 프로에서는 55.1%로 클로드 오퍼스4.7(64.3%)과 GPT-5.5(58.6%)에 못 미쳤고, 이를 기반으로 24시간 동작하는 능동형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와 멀티모달 결과물을 생성하는 제미나이 옴니를 선보였으며 제미나이3.5 프로는 다음달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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