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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4배 빠른 ‘제미나이 3.5’ 공개… 검색창도 확 바꾼다
2026. 5. 21. 오전 12:25
AI 요약
구글은 19일(현지시간) 구글 I/O에서 직전 세대인 제미나이 3.1보다 출력 속도가 4배 빠른 경량 AI 모델 제미나이 3.5 플래시를 공개했으며, 이 모델은 에이전트·코딩·금융 분석 등 대부분의 벤치마크에서 더 높은 성능을 보였고 순다르 피차이 CEO는 이를 통해 연간 10억 달러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글은 이 모델을 기반으로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닫아둔 상태에서도 24시간 동작해 이메일 요약·일일 브리핑 등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와 텍스트·오디오·이미지·동영상 등 모든 형태의 입출력을 처리하는 월드모델 제미나이 옴니를 선보였습니다. 검색창은 전면 개편해 이미지·파일·영상 첨부 검색, AI 모드로의 대화창 전환, 긴 검색어 입력 시 검색창 자동 확장 등을 도입하고 쇼핑에서는 검색·제미나이·유튜브·지메일 연동으로 가격 추적부터 결제까지 자동화하는 유니버설 카트를 올여름 미국에서 선보이며, 제미나이 옴니로 생성한 동영상에는 디지털 워터마크 신스ID를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