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품은 검색창의 진화…'구글' 25년만의 최대 개편
2026. 5. 20. 오전 8:25
AI 요약
구글은 19일(현지시간) 마운틴뷰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행사 '구글 I/O'에서 차세대 AI 모델 제미나이3.5 플래시와 25년 만에 최대 규모로 개편된 지능형 검색창을 공개했습니다. 제미나이3.5 플래시는 경량 모델이면서 에이전트, 코딩, 금융 분석 등에서 제미나이3.1 프로보다 우수했고 MCP·금융 분석 벤치마크에서 제미나이·GPT·클로드의 최상위 공개 모델을 앞섰으며 출력 속도는 다른 최상위 모델보다 4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스파크(24시간 동작 자율 에이전트), 제미나이 옴니(멀티모달), 올여름 미국 도입 예정인 유니버설 카트 등을 선보였고 제미나이3.5 플래시는 즉시 전 세계 사용 가능하되 옴니는 유료 구독자 대상, 스파크는 울트라 요금제 시범 제공(울트라 요금제는 월 249.99달러에서 100∼200달러로 인하)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설] 검색창→AI창, 대변화 잘 짚어야](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0/news-a.v1.20260520.a92836ff45aa4c85a2999f6d9db06350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