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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AI 로봇 발전 병목 지점은 비싼 가격과 제한된 활용성"
2026. 4. 20. 오후 2:42
AI 요약
국내 로봇 산업이 고가격 구조와 제한된 활용성 때문에 글로벌 경쟁에서 고전하고 있으며, 홍광진 현대차 로보틱스랩 팀장은 20일 국회 세미나에서 정부가 개입해 규모의 경제를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홍 팀장은 병목 원인으로 비싼 가격, 제한된 활용성, 일상 공간과의 연결 부족을 꼽고 정부의 R&D 지원, 로봇 품질 인증 제도 마련, 지역 인재 육성·지원금·고용 보조금 확대, 로봇 임시 허가제 도입 등 정책을 통해 수요를 창출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부가 향후 5년간 총 6조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고 국회는 입법 지원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