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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완결형 필수의료에 '에이젠틱 AI' 든든한 기반 된다"
2026. 4. 20. 오후 3:07
AI 요약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일 서울 중구 로열호텔에서 열린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2026 필수의료 제안자의 날'에서 이창현 PM(서울대)과 윤성민 교수(성균관대)가 다중 에이전트 기반 의료 혁신 모델과 온톨로지 기반 AI 운영체계 구축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이창현 PM은 Agentic AI 도입으로 필수의료 인력 감소와 의료 행정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문서 발급·진료 요약·보험 행정 등 반복 업무를 AI 에이전트가 수행하면 연간 의료 행정 비용을 최대 21조원까지 절감할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하고 진료·행정·연구 에이전트를 통합 운영하는 플랫폼과 EMR·HIS 연계, 데이터 표준화 및 거버넌스 정비를 제안했습니다. 윤성민 교수는 온톨로지 기반 멀티 에이전트 운영체계와 디지털 트윈·시뮬레이션 결합으로 가상 검증이 가능하며 중앙·현장 에이전트 병행 운영을 통한 플랫폼 중심의 생성·운영·검증 체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고, 한국형 ARPA-H 과제는 필수의료 접근성 개선·지역 의료 격차 해소·의료진 업무 부담 감소 등 사회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