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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필·공 공백 AI로 메운다?…“EMR도 없는데 무슨 AI” 현장 냉소
2026. 4. 30. 오후 12:48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30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AI 기본의료 제1차 전문가 정책토론회'를 열고 AI 기본의료 도입 계획을 발표했으나 현장에서는 전자의무기록(EMR) 미비 등 현실과 괴리가 크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참석 전문가들은 AI 도입 방향성에는 공감하면서도 EMR·클라우드 등 인프라 구축과 광케이블 등 네트워크 확보, 막대한 비용 부담 및 보상체계·수가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또한 AI가 취약지 의료 공백과 지역 필수의료 부족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는 공감했으나 가치평가 기반의 보상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