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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진료기록 '뚝딱' 만들어 전원·협진…하반기 본격 실험
2026. 5. 31. 오후 12:00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AI 기반의 보건의료 전주기 'AI 전환'(AX) 스프린트 사업으로 지역(2차)·권역(3차) 책임의료기관 간 EMR과 PACS를 연동해 환자 의뢰·전원·회송 절차를 자동화하고 진료 정보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올해 하반기 서울·경기, 강원, 전남 등 3개 권역의 공공병원에서 시범 운영하며 국가 GPU와 공공 AX 전용망 등을 지원하고 내년에 대폭 확대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진료 단절과 중복 검사로 인한 불필요한 의료비를 줄이고 응급환자 전원 등에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