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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진료기록 '뚝딱' 만들어 전원·협진…하반기 본격 실험
2026. 5. 29. 오후 6:39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보건의료 전주기 'AI 전환'(AX) 스프린트 사업을 통해 AI를 EMR·PACS에 연동해 지역(2차)-권역(3차) 책임의료기관 간 진료 정보 교류와 환자 의뢰·전원·회송 절차를 자동화하는 실증을 실시하고 내년에 확대할 예정입니다. 실증은 서울·경기, 강원, 전남 등 3개 권역의 공공병원에서 권역별 GPU와 공공 AX 전용망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진료 단절 해소와 중복 검사로 인한 의료비 절감을 기대한다고 복지부는 밝혔습니다. 서울대병원과 서울시보라매병원 간 AI 기반 전원 시나리오 사례가 제시됐고 전문가들은 제도·인프라 개선 병행의 필요성을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