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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진료기록 '뚝딱' 만들어 전원·협진…하반기 본격 실험
2026. 5. 31. 오후 12:03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AI를 연동한 전자의무기록(EMR)과 PACS를 통해 지역(2차)-권역(3차) 책임의료기관 간 진료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AI 전환(AX) 스프린트' 사업을 하반기에 시작해 실증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경기, 강원, 전남 등 3개 권역의 공공병원에서 우선 적용하며 국가 GPU와 공공 AX 전용망 등을 지원하고 내년에 대폭 확대할 예정입니다. 기사에는 SNUH.AI로 서울대병원과 서울시보라매병원 간 구현한 가상의 응급 뇌졸중 환자 전원 시나리오를 소개하며 정부는 이를 통해 진료 단절을 해소하고 중복 검사와 불필요한 의료비를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