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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중복검사 줄이고 전원 시간 단축…복지부, 진료정보 연계 AX 추진
2026. 5. 31. 오후 5:20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지난 29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AX 스프린트 시연에서 AI 기반 환자 의뢰·회송 체계를 공개했으며, AI가 증상·소견·과거 진료기록을 종합해 전원 의뢰서를 자동 작성하고 영상·사진을 첨부해 전원 시간을 단축하고 중복검사를 줄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복지부는 서울·강원·전남 등 3개 권역에 GPU 기반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를 구축해 올해 하반기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내년에 적용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방 의료원의 EMR 등 기술 개선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