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응급환자 오자…AI가 전원의뢰서 쓰고 상급종합병원 연결"
2026. 5. 31. 오후 12:02
AI 요약
서울대학교병원 시연에서 음성 EMR이 의료진의 구두 입력을 즉시 텍스트로 전환하고 AI가 전원의뢰서를 자동 생성해 상급종합병원과 연계하며, OCR로 외부 진료기록을 디지털화해 수술 준비와 퇴원기록지 작성 등 진료 정보를 자동화하는 과정이 소개되었습니다. 복지부는 다음 달부터 '보건의료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AX) 스프린트 사업'을 착수하며 정부 11개 부처가 총 7540억원을 투입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복지부 분야에 90억원을 투입하고 서울(서울대병원-서울의료원), 강원(강원대병원-영월의료원-강릉의료원-평창 보건의료원), 전남(전남대병원-광주기독병원) 등 3개 권역에서 시범 실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책간담회에서는 지방 공공의료원과 대학병원 간 전산 인프라 격차 해소를 위해 국가 차원의 공공 GPU 인프라 공급과 권역별 AX 지원 조직 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3/11/03/news-p.v1.20231103.362e42629e0543b0b7b323504893efe4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