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진료정보교류 AX, 전국으로 뻗는다…복지부, 이달 AI의료 전략 발표
2026. 5. 31. 오후 12:30

AI 요약
정부가 전국 대다수 권역·책임의료기관에 AI 기반 환자 의뢰·회송 체계를 확대 적용하고 민간병원 적용도 검토하며, 보건복지부는 이를 담은 AI 기본의료 전략을 6월 중 발표하고 올 하반기 3개 권역 실증과 인프라 보급을 거쳐 향후 2~3년에 걸친 전국 확산 로드맵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31일 서울대병원 시연에서는 통합 AI 플랫폼 스누하이로 급성 뇌졸중 전원 과정을 음성기록 자동 작성, 전원의뢰서 생성, 외부 진료기록 요약, 수술실 자동 배치, 마취 전 상태평가지 작성, 퇴원기록지 및 회송 소견서 생성까지 전 과정이 AI로 연결되는 것을 보여줬고, 복지부는 이달부터 보건의료 전주기 AI 전환(AX) 스프린트 사업을 시작해 EMR·PACS와 AI를 연동하며 서울대병원·서울의료원·성남시의료원(서울·경기), 강원대병원·영월의료원·강릉의료원·평창 보건의료원(강원), 전남대병원·광주기독병원(전남)이 참여하고 선정 공공병원에 국가 GPU와 공공 AX 전용망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현장토론에서는 공공의료 선제 투자, 전산 유지비 지원과 기관 단위 보상, 정보보��� 관련 명확한 가이드라인 등 제도적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고, 복지부는 EMR·PACS 연동을 통해 환자에게 끊김 없는 진료를 보장하고 중복검사로 인한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을 막는 스마트 의료 인프라를 속도감 있게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3/11/03/news-p.v1.20231103.362e42629e0543b0b7b323504893efe4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