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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제 살리자" AI특화지구 지정 '사활'
2026. 4. 20. 오후 6:27
AI 요약
포항시가 ‘대한민국 AI 산업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AI특화지구 지정을 본격 추진하며 장상길 포항시장 직무대행은 다양한 산업 데이터와 연구인력·인프라를 바탕으로 철강산업 침체로 쇠퇴한 포항경제의 새 활로를 AI특화지구로 되찾겠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시는 다음달 초 남구 오천읍 광명일반산업단지 10만㎡ 부지에 사업비 2조원, 40㎿ 규모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를 착공해 수천 개의 고성능 GPU를 갖춘 국가핵심 연산 거점으로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포항시는 포스텍·포항가속기연구소·포항산업과학연구원·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 연구 인프라와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공간을 활용해 AI딥테크 육성과 2030년까지 총 10만 명의 AI 인재 양성, 구미·대구와의 ‘AI 삼각벨트’ 완성 등을 통해 산업 구조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