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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 규모 500억달러' 위해 손잡은 韓-인도 정상…AI·조선·문화 교류 확대
2026. 4. 20. 오후 6:17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20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이 교역 규모 500억달러 달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며 한-인도 정상 공동성명을 포함한 총 15건의 공동선언·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양국은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개정, 산업협력위원회 신설과 중소기업 협력 MOU, 디지털 브릿즈 프레임워크 채택을 통한 AI·디지털 협력, 금융 당국 협력 및 전자결제시스템 연계 MOU, 항만 협력·문화창조산업·과학기술(바이오·양자·반도체·핵심광물) 공동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조선·금융·인공지능·국방·방산 등 전략산업과 문화·인적 교류를 강화하고 에너지 자원과 핵심 원자재의 안정적 수급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고, 모디 총리는 인재 교류·조선·환경·에너지 분야 등에서 협력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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