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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퀄컴 CEO, 류재철 LG전자 CEO 만난다…AI 협력 강화
2026. 4. 21. 오전 11:04
AI 요약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21일 서울에서 류재철 LG전자 CEO 등 주요 경영진과 비공개 회동을 갖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양사는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기술력 결합을 추진하며 LG전자는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홈을 모빌리티와 온라인 공간으로 확대하고 전장 분야 무선통신 기술을 고도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퀄컴은 CES 2026에서 로봇 프로세서 드래곤윙 IQ10 등을 공개했고 아몬 CEO는 2024년 7월에도 방한해 LG전자와 AI 협력을 논의했으며 방한 기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다른 국내 기업들과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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