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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현대차 로보틱스랩, 로봇 'AI 두뇌' 공동 설계
2026. 4. 21. 오전 9:28

AI 요약
21일 딥엑스(대표 김녹원)와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이 차세대 AI 컴퓨팅 아키텍처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로봇용 피지컬 AI 플랫폼 구축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초저전력 AI 반도체 아키텍처, 로봇용 AI 컴퓨팅 하드웨어 시스템, 피지컬 AI 소프트웨어 스택, 로봇 응용 AI 라이브러리 등 4개 축에서 협력해 로봇 내부에서 대규모 AI 모델을 실시간으로 구동할 수 있는 통합 AI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협력에는 딥엑스의 차세대 AI 반도체 DX-M2가 핵심 기술로 활용되며, DX-M2는 삼성전자 2나노 공정 기반으로 생산될 예정인 피지컬 생성형 AI 반도체로 초저전력 고성능 구조를 통해 로봇의 자율성과 반응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양사는 지난 3년간 저전력 AI 반도체 기반 로봇용 엣지 브레인 기술을 공동 개발해 왔습니다.
![[AI픽] 딥엑스·현대차 로보틱스랩, 차세대 로봇 AI 플랫폼 공동 개발](https://img4.yna.co.kr/etc/inner/KR/2026/04/21/AKR20260421035400017_01_i_P4.jpg)


![[AI픽] 딥엑스·현대차 로보틱스랩, 차세대 로봇 AI 플랫폼 공동 개발](https://stock.mk.co.kr/photos/20260421/AKR20260421035400017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