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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현대차, 로봇형 피지컬 AI 플랫폼 공동 개발키로
2026. 4. 21. 오전 10:05
AI 요약
딥엑스가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과 함께 로봇 내부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실시간으로 구동하는 '로봇형 피지컬 AI 컴퓨팅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삼성전자 2나노 공정으로 생산될 딥엑스의 차세대 칩 'DX-M2'(내년 양산 목표, 5와트 미만 전력에 최대 80TOPS 성능)를 핵심으로 초저전력 AI 반도체 설계부터 로봇용 하드웨어, 피지컬 AI 소프트웨어 스택, 응용 AI 라이브러리까지 온디바이스 AI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며 VLA·VLM 기술을 실제 로봇에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지난 3년간 저전력 AI 반도체 기반 '엣지 브레인' 기술을 공동 개발해왔고 이번 협력으로 생성형 AI 기반 로봇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AI픽] 딥엑스·현대차 로보틱스랩, 차세대 로봇 AI 플랫폼 공동 개발](https://stock.mk.co.kr/photos/20260421/AKR20260421035400017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