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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한국, 독자 LLM 보단 반도체 경쟁력 기반 기업 AX 집중해야
2026. 4. 21. 오후 1:42
AI 요약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마이크 예 MS 아시아 정책협력법무실 총괄부사장은 다수 국가의 독자 LLM 개발이 성공하지 못했다며 한국은 독자 LLM보다 반도체 경쟁력과 기업용 AI 전환(AX)에 집중해야 하고 현행 CSAP 구조는 한국 CSP만 인증을 받을 수 있어 개방성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내 전문가들은 상호운용성 기반 조달제도 개편, AI 학습 목적 데이터 활용의 법적 근거 명확화, 저작권법의 텍스트·데이터 마이닝(TDM) 조항 도입, 글로벌 표준 연동 인증제도 재설계 등을 강조했으며 과기정통부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기술 고도화·서비스 확산·AI 생태계 건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토종 AI 기업들은 국방 등 폐쇄적 데이터 접근 문제 해소, 기본 전력 공급 단가 인하, 공공기관의 국내 AI 서비스 구매 시장 조성 등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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