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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방사선과 대체 아닌 `본질`의 부각"… 포토샵의 진화도 일맥상통
2026. 4. 21. 오후 1:17

AI 요약
4월20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베니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어도비 서밋 2026 무대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샨타누 나라옌 어도비 CEO는 생성형 AI를 넘어 직접 일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로의 전환을 논의하며 어도비의 새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CX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고객 경험 전 과정을 통합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두 회사는 엔비디아 옴니버스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파이프라인을 연결해 제품 에셋의 정밀한 3D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는 기술 협력을 강조했고, 황 CEO는 에이전틱 시스템이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해 포토샵 등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자동으로 끌어낼 수 있으며(포토샵의 실제 활용 기능은 약 7%라고 언급) 에이전트 사용으로 도구 사용량과 GPU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황 CEO는 방사선과 사례를 들어 에이전틱 시대에도 인간 역할이 줄지 않았다고 말하고 기업들에게 늦지 않게 에이전틱 AI를 도입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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