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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골프클럽, 인공지능으로 수거한 패트병을 골프장 굿즈로 `자원순환`
2026. 4. 21. 오후 1:55

AI 요약
20일 보문CC에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와 자원순환 기술을 보유한 수퍼빈㈜, 업사이클링 전문 사회적기업 ㈜우시산이 자원순환 및 업사이클링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보문골프클럽에는 인공지능 무인회수기 네프론을 설치해 골프장에서 배출된 투명 페트병을 수퍼빈이 고품질 원료로 가공하고 ㈜우시산이 골프채 헤드커버 등 굿즈로 제품화하는 회수-원료화-제품화 자원순환 모델을 추진합니다. 이용객의 플라스틱 투입을 통해 탄소중립 참여를 유도하는 힙(HIP, Hole In Plastic, 홀 인 플라스틱) 캠페인으로 전개하며 관광 현장에 적용 가능한 ESG 모델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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