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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리창 총리, ‘AI 기반 신형 전력 시스템’ 가속화 지시… 글로벌 에너지 위기 정면 돌파
2026. 4. 3. 오전 5:45

AI 요약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쓰촨성 시찰에서 AI·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신형 전력 시스템’ 구축을 국가적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안전·저탄소·유연성을 갖춘 지능형 전력망과 수력·풍력·태양광·수소·천연가스의 상호보완적 에너지 믹스를 강조했습니다. 이는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커진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디지털 기반 유연한 배분으로 송전 제약을 해결해 에너지 안보와 2060년 탄소중립 목표를 함께 달성하려는 전략으로 제시됐습니다. 리 총리는 태양광 R&D·보급 가속화와 함께 수자원·농업 시범 구역 점검, 스마트 농기계 도입 등을 통해 에너지와 식량 안보를 기술로 강화하겠다는 구상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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