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전력 블랙홀’ AI 시대, 해법은 원자력 발전[전문가 시선]
2026. 4. 9. 오전 11:49
![‘전력 블랙홀’ AI 시대, 해법은 원자력 발전[전문가 시선]](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4/09/news-p.v1.20260408.c942ccfe732540c6a3885e077e0b45a2_R.jpg)
AI 요약
정동욱 교수는 기후위기, 중동전쟁, 인공지능(AI) 산업이라는 세 가지 위기가 공통적으로 안정적이고 청정한 에너지 확보를 요구하며 그 해법의 중심에 원자력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원자력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해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동시에 지원하고, 우라늄 수송은 LNG 대비 물류 이점이 있으며 사용후핵연료 재처리와 한미원자력협정 개정을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AI 시대에는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에서 끊김 없는 고품질 전력이 필요해 원자력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국민적 신뢰와 안전 확보, 소형모듈원전(SMR) 기술 확보 및 경제성 확보가 전제돼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브릿지 칼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한국 AI 산업에 던진 경고](https://stqnq5ux459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4/06/.cache/512/20260406500443.png?v=20260406153335)

![[AI 패권 2라운드] 동맹에 투자 얹었다…현대차, 새만금 9조로 ‘AI 산업판’ 흔든다](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allidxmake.php?idx=5&simg=2026041315193401839112616b072115951675.jpg)


![AI로 전력 수요 폭증…에너지 정책의 두 얼굴 [글로벌 이슈]](https://futurechosun.com/wp-content/uploads/2026/04/20260413_124747_517605-scale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