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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다음은 양자”… 기업 데이터센터로 들어온 양자컴퓨터
2026. 4. 21. 오후 1:35

AI 요약
클라우드 접속이 주류였던 양자컴퓨팅이 민간 기업의 직접 구매·설치로 전환되고 있으며 캐나다 D-Wave는 지난해 기업용 온프레미스 시스템을 판매했고 핀란드 IQM은 폴란드 갤럭시(갤럭시)에 54큐비트 초전도 양자컴퓨터를 납품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자컴퓨팅의 핵심 걸림돌인 오류 문제에 대해 IBM은 3~4년 내 해결을 주장하며 2029년 논리 큐비트 200개짜리 스타링, 2033년 논리 큐비트 2000개짜리 블루제이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AI의 전력·연산 한계로 복잡한 최적화·시뮬레이션·파생상품 계산 등에 병목이 발생하자 IBM은 QPU·GPU·CPU 하이브리드 구조를 제안했고 IBM과 골드만삭스는 파생상품 계산 효율을 10배 높이고 시간을 50% 단축했다고 밝히며 콴델라는 양자가 기존 시스템보다 20배 적은 전력을 소비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