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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데라 CTO “여러 곳에 흩어진 데이터, 통합적으로 다뤄야 AI 성과”
2026. 4. 21. 오후 2:44

AI 요약
세르지오 가고 클라우데라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인공지능 도입의 성패가 데이터 접근성과 통합 거버넌스 역량에 달려 있다며 데이터가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CSP),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데이터센터 등에 흩어져 있어 이를 통합적으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클라우데라는 어디서나 AI를 연결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데이터·AI 플랫폼을 제공하며 단일 제어창을 통해 여러 환경의 데이터를 가시화하고 오케스트레이션하도록 지원하는 선택 가능성과 상호운용성을 차별점으로 제시했습니다. 가고 CTO는 AI를 프로덕션으로 확장하려면 데이터 옆에 에이전트와 시스템을 두고 거버넌스·데이터 패브릭·실시간 데이터 추출 체계를 갖춰야 하며 통합된 데이터 패브릭(데이터와 메타데이터 카탈로그, 데이터 리니지, 자동 디스커버리, 접근 권한 정책을 아우르는 체계)이 ROI 확보의 핵심이라고 강조했고 클라우데라는 신한은행, KB국민은행, LG유플러스 등 국내 기업의 데이터 준비·머신러닝 모델 배포·AI 에이전트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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