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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에 AI 탑재…갈 길 먼 ‘네이버 웨일’
2026. 4. 21. 오후 5:52

AI 요약
구글이 웹브라우저 크롬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능을 본격 탑재한 새 버전 제미나이 인 크롬을 공개해 한 창에서 웹페이지 요약, 이미지 생성과 지메일 초안 작성 등이 가능해졌으며 국내에서는 21일부터 PC와 애플 운영체제(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먼저 업데이트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구글의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 2가 탑재되고 달력·지도·유튜브 등 자체 서비스와의 연계도 강화돼 이용자를 자체 생태계에 묶어두려는 락인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크롬은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점유율 39.3%로 1위를 기록한 반면 네이버 웨일은 9.9%에 그쳐 업계에선 크롬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네이버 웨일의 입지는 상대적으로 약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