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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에 AI 비서 심는다…앱 작업 자동화
2026. 5. 13. 오전 2:00

AI 요약
구글은 13일 안드로이드용 AI 기능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를 소개하며 제미나이 모델을 기기 전반에 결합해 사용자 의도를 파악하고 여러 앱에 걸친 작업을 자동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는 올해 여름 최신 삼성 갤럭시와 구글 픽셀폰부터 순차 도입되고 연말에는 워치·자동차·스마트안경·노트북으로 확대되며, 예를 들어 메모의 장보기 목록을 보고 배달 앱 장바구니에 물품을 담는 등 앱 간 작업을 처리한다고 전했습니다. 구글은 오는 6월 말 제미나이 인 크롬을 통해 웹페이지 요약·질문·비교 기능과 나노 바나나 이미지 생성·편집, 퍼스널 인텔리전스 기반 자동완성, 지보드의 램블러 음성 정리 기능,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로의 무선 이주 기능 및 메타·삼성과의 협력 사례 등을 소개하며 안드로이드가 에이전트형 인텔리전스 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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