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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해도 괜찮아"…AI 에이전트가 해외 여행 돕는다
2026. 5. 6. 오후 5:15
AI 요약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의 야놀자 부스에는 여행 산업과 AI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솔루션들이 전시됐습니다. 윙스 스마트 키오스크는 신분증 촬영으로 1분 이내 비대면 체크인이 가능하며, 생성형 이미지 솔루션 비커AI는 숙소 사진 한 장으로 시간대·계절에 따른 외관을 구현해 비용 절감 효과를 내며 현재 약 100여 개 숙소에서 시범 운영 중입니다. 인터넷 기반 음성 프로토콜(VoIP)과 AI를 결합한 에이전트 텔라는 한국어·영어·일어·중국어 등 20여개 언어를 자동 인식해 실시간 통화가 가능하며 야놀자는 텔라를 B2B에서 향후 B2C로 확대해 언어 장벽과 시차 없는 여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김영진 CTO는 이용자들의 여행을 10배 더 쉽게 만드는 것을 목표라고 강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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