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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포스트 GPU' 네모트론과 네모클로, 소버린AI와 에이전트AI 이끈다
2026. 4. 21. 오후 11:09

AI 요약
21일 서울 마포구 디캠프 마포에서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의 기조연설에서 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응용 연구 부문 부사장은 에이전틱 AI와 소버린 AI를 핵심 키워드로 네모트론 제품군을 활용한 맞춤형 모델과 AI 에이전트의 효율적 훈련·평가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네모트론은 기업 사용에 초점을 맞춘 엔비디아의 온프레미스 실행이 가능한 오픈웨이트 LLM로, 최신 버전인 네모트론3 슈퍼는 1200억 파라미터의 오픈 모델이며 오픈클로 에이전트 성능 측정인 핀치벤치에서 오픈 모델 중 최고인 85.6%를 기록했습니다. 엔비디아는 국내 개발자·기업 생태계(네이버 클라우드, LG AI연구원, SK텔레콤, 쿠팡, 크래프톤 등)를 지원하고 600만건 규모의 합성 데이터셋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를 공개해 PIPA를 준수한 소버린 AI 개발을 돕는 한편, 오픈클로의 보안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오픈쉘 런타임을 결합한 네모클로로 에이전틱 AI의 안전한 실행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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