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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와 보안 문제 갈등 틈타 유럽 각국, AI 기업 유치 나서
2026. 4. 22. 오전 12:36
AI 요약
미국 정부와 보안 문제로 갈등을 빚는 가운데 유럽 각국이 자국 AI 스타트업 지원과 함께 미국 AI 기업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은 런던 놀리지 쿼터에 약 4만8000㎡ 사무 공간을 확보해 최대 800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며 현재 런던에서 근무하는 200명에 더해 추가 인력을 확보할 예정이고, 오픈AI도 런던 킹스크로스에 약 2만6000㎡ 사무 공간을 확보해 런던을 미국 외 최대 연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는 연구개발 세액 공제와 규제 샌드박스 등으로 2024년 마이크로소프트의 40억유로 투자를 이끌어냈고 구글은 독일에 55억유로, 아마존은 스페인에 337억유로 규모 투자를 발표했으나 높은 에너지 비용과 환경 규제로 오픈AI의 뉴캐슬 인근 코발트 파크 GPU 인프라 프로젝트가 중단됐으며 오픈AI는 규제 환경과 에너지 비용이 장기 인프라 투자를 지원할 수 있는 조건이 될 때 다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