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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AI 혁신 클러스터 개소…5월 AI 기업 4곳 입주 본격화
2026. 4. 22. 오후 1:12

AI 요약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21일 한국산업은행 디지털스퀘어 하남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하남 AI 혁신 클러스터' 개소식에 참석했으며, 하남시는 도비 5억8000만원을 투입해 587㎡ 규모의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오는 5월부터 선정된 AI 기업 4곳이 입주해 H100·RTX 4090 등 고성능 GPU 인프라와 기술 세미나·교육·컨설팅 등을 제공받습니다. 시는 교산신도시 자족용지에 약 3조원 규모의 대규모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이며 카네기멜런대·포스텍·KT 등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고 AI 대학원·바이오 연구단지·슈퍼컴퓨터 데이터 인프라 구축 등을 포함해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 완료 시 2만명 이상 고용 창출과 6조원대 경제 파급 효과를 예상합니다. 하남시는 행정·안전·복지 분야에서도 AI 활용을 확대해 지난해 11월 'AI 기반 불법 통행 오토바이 단속 서비스'로 대통령상을 받았고 해당 시스템 도입 이후 미사숲공원 내 오토바이 불법 통행이 82% 감소했으며 AI 스마트 사고위험 방지 시스템과 AI·IoT 기반 건강 모니터링 사업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