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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AI 혁신 클러스터 개소…첨단 산업도시 도약 ‘첫걸음’
2026. 4. 22. 오전 9:55
AI 요약
지난 21일 하남시는 한국산업은행 디지털스퀘어 내 하남스타트업캠퍼스에서 하남 AI 혁신 클러스터 개소식을 개최했으며 이현재 시장 등 경기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산업은행, 하남도시공사 관계자와 입주 기업·주민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클러스터는 도비 5억8천만 원을 투입해 약 587㎡ 규모로 조성됐고, 5월부터 공모를 통해 선정된 AI 기업 4개사가 입주해 고성능 GPU(H100, RTX4090) 인프라와 스마트 오피스, 기술 세미나 및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받아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시는 교산신도시 자족용지에 약 3조 원 규모의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2027년 착공 목표)을 추진 중이며 카네기멜론대학교, 포스텍, KT 등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고 완공 시 2만 명 이상 고용 창출과 약 6조 원 규모의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고, 행정 분야에서는 AI 기반 불법 통행 오토바이 단속 서비스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도입 이후 미사숲공원 내 오토바이 불법 통행이 82% 감소하는 등 AI 활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