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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쓰려다 ‘복붙 노예’ 됐다? 클로드 코워크에 PC 맡겨라
2026. 4. 22. 오전 4:00
AI 요약
중앙일보 기사는 앤스로픽이 만든 클로드 코워크가 반복적인 복사·붙여넣기 업무를 대신해 PC 화면을 보고 브라우저를 클릭하며 영수증 정리나 메일 분류 등 실무를 수행한다고 소개했습니다. 클로드 코워크는 복잡한 코딩 없이 초보자도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으며, 챗GPT가 지시만 하는 조언자라면 코워크는 직접 일을 수행하는 실무자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에는 설치·활용 방법과 사용자 지정 등 실무 가이드 목차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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