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터너스 체제 애플, 'AI 지각생' 꼬리표 뗄까
2026. 4. 22. 오전 5:59

AI 요약
애플은 20일(현지시각) 팀 쿡 CEO가 9월 1일 이사회 의장으로 이동하고 하드웨어 책임자인 존 터너스가 CEO를 맡는다고 발표했습니다. 투자자들은 부정적으로 반응해 21일 오후 장에서 애플 주가는 2.4% 넘게 급락한 266.46달러에 거래됐고, 터너스에게는 뒤처진 AI를 경쟁사 수준으로 신속히 끌어올려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으며 오는 6월 WWDC에서 iOS 27 발표와 시리의 대대적 개편(시리 익스텐션과 AI 앱스토어 도입 전망)이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은 보안을 중시해 클라우드 대신 기기 내에서 작동하는 온 디바이스 AI에 집중해왔고,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장기 전망을 낙관하며 오는 30일 발표될 2분기 매출을 전년 대비 약 13~16% 증가한 1100억 달러로 예상하고 모건스탠리가 315달러 목표주가를 유지하며 9월에 주가 300달러 도달과 아이폰 18 및 폴더블 아이폰 출시 가능성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전문가, ‘AI 시대’ 애플 이끌 수장으로[글로벌 모닝 브리핑]](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4/21/rcv.YNA.20260421.PEP20260421054901009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