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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CEO 택한 애플…AI 혁신 '발등의 불'
2026. 5. 11. 오후 4:14

AI 요약
애플이 인공지능(AI) 시대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평가 속에 팀 쿡 CEO가 이사회 의장으로 물러나고 오는 9월부터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이 지휘봉을 잡을 예정입니다. 터너스 수석부사장은 아이폰17, 아이폰 에어 개발을 주도하고 인텔·퀄컴 등 외부 의존 반도체를 애플 실리콘으로 내재화한 공로로 평가되며 궈밍치 애널리스트와 블룸버그는 그를 하드웨어 중심의 엔지니어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그는 애플 카와 비전프로 등 신제품 도전에 반대표를 던진 전력이 있고 댄 아이브스는 터너스가 AI 분야에서 출범 초기부터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분석해 혁신 역할에 대한 의구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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