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엔지니어 CEO 택한 애플…AI 혁신 '발등의 불'
2026. 5. 11. 오후 4:14

AI 요약
애플이 인공지능(AI) 시대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평가 속에 팀 쿡 CEO가 이사회 의장으로 물러나고 오는 9월부터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이 지휘봉을 잡을 예정입니다. 터너스 수석부사장은 아이폰17, 아이폰 에어 개발을 주도하고 인텔·퀄컴 등 외부 의존 반도체를 애플 실리콘으로 내재화한 공로로 평가되며 궈밍치 애널리스트와 블룸버그는 그를 하드웨어 중심의 엔지니어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그는 애플 카와 비전프로 등 신제품 도전에 반대표를 던진 전력이 있고 댄 아이브스는 터너스가 AI 분야에서 출범 초기부터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분석해 혁신 역할에 대한 의구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애플 3.0의 서막 : 존 터너스, AI 파도에 ‘혁신의 DNA’를 이식할까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https://static.hankyung.com/photo/202604/AD.44092995.1.jpg)






![[BEYOND Expo 2026] 선전 중심 'GBA Innovation Tour' 운영… AI·제조 현장 직접 연결](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18/news-p.v1.20260518.9cd66d243a104ba592a020758629790f_P1.jpg)
![[사설] “韓, AI시대 복합 도전 직면”…혁신 촉구한 노벨상 석학](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5/15/rcv.NEWS1.NEWS1.20260515.2026-05-15T104636_1007907677_POLITICS_I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