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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삼화전기, AI 데이터센터 타고 재평가…고부가 제품 확대"
2026. 4. 22. 오전 8:09
AI 요약
한양증권은 22일 삼화전기가 기존 전해콘덴서 사업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와 전장·통신 시장을 겨냥한 S-CAP·Hybrid-CAP 등 고부가 제품을 확대하며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삼화전기는 1986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국내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전문기업으로 매출에서 전해콘덴서가 51.5%, 상품 및 기타가 46.1%를 차지하며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2,300억원, 영업이익은 120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습니다. 이준석 한양증권 연구원은 이익 둔화가 신규 제품의 선제적 비용 반영 영향으로 해석된다고 말하면서 S-CAP은 2019년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해 공급을 시작했고 2024년 SK하이닉스향 공급을 개시했으며 AI 서버 확산과 전기차·5G 인프라 고도화가 해당 제품 수요 확대의 핵심 모멘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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