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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쉬운 작은 결절까지… ‘진단 보조 AI’가 영상 판독 의사 부담 던다
2026. 4. 22. 오전 9:42

AI 요약
지역 공공의료원들은 영상의학과 전문의 부족으로 진단 보조 AI를 도입하고 있으며, 천안의료원 등 충청권 6개 공공의료원에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사업을 통해 코어라인소프트의 4-in-1 흉부 진단 플랫폼 에이뷰 엘씨에스 플러스가 구축돼 저선량 흉부 CT 한 번으로 폐 결절·종괴, 관상동맥 석회화(CAC),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가능성을 동시에 분석합니다. 에이뷰 엘씨에스 플러스를 활용한 검사자는 연말 기준 국내에서 1만 2000명 이상이며, 의료진은 판독 시간 단축(장당 약 3분 → 약 10초)과 긴장감 완화, 관상동맥 석회화 수치화 등의 업무 경감 효과를 보고하지만 AI는 단독 진단용이 아니며 의사의 최종 판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2차년도에 보급 기관을 10곳으로 확대해 연간 4만 명을 대상으로 정밀 검진을 시행할 계획이고,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총 23억 2000만 원의 정부 사업비가 투입되며 관련 연구에서는 에이뷰를 일차 판독자로 활용하면 전체 판독 업무량을 약 75%까지 줄일 수 있고 음성 예측도는 영상의학과 전문의와 동일한 99.8%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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