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루닛, 프랑스 투자총괄국과 유럽 내 의료AI 확산 방안 논의
2026. 4. 7. 오후 2:14
AI 요약
루닛은 프랑스 총리실 산하 투자총괄국(SGPI) 관계자들이 6일 서울 강남구 루닛 본사를 방문해 의료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투자 방향과 프랑스 및 유럽 공공의료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프랑스 측은 브뤼노 보넬 SGPI 사무총장 등으로 구성된 사절단이 참석했으며, SGPI는 France 2030(540억유로·약 94조원) 프로그램을 설계·조율·평가하는 기관으로 에너지, AI, 바이오·헬스 등 전략 산업을 지원한다고 소개됐습니다. 이날 서범석 루닛 대표는 루닛의 의료AI 포트폴리오와 유럽 사업 현황을 소개했고 양측은 투자 방향과 공공의료 분야의 정책적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논의했으며 서 대표는 루닛의 AI 기술이 프랑스와 유럽 공공의료 현장에서 실질적 가치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