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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찾은 프랑스 투자총괄국…유럽 AI 시장 진출 탄력
2026. 4. 7. 오후 12:03

AI 요약
루닛과 프랑스 총리실 산하 투자총괄국(SGPI)이 의료 AI 기술에 대한 투자 방향과 프랑스 및 유럽 공공의료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SGPI 관계자들이 서울 강남구 소재 루닛 본사를 방문했다고 7일 루닛이 전했습니다. SGPI는 France 2030(540억 유로, 약 94조 원)을 설계·조율·평가하는 기관으로, 양측은 루닛의 의료AI 포트폴리오와 유럽 시장 전개 현황 및 공공의료 분야의 투자·정책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루닛은 프랑스를 핵심 시장으로 설정해 유니하의 유방암 진단 AI 입찰 공급업체로 선정돼 1500개 이상의 공립병원에 솔루션을 공급할 기반을 확보했고, 비디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400여 개 의료기관으로의 공급 채널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