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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프랑스 2030 투자총괄국 사무총장과 의료AI 확산 방안 논의
2026. 4. 7. 오전 10:42
AI 요약
루닛은 프랑스 총리실 산하 투자총괄국(SGPI) 사무총장 브뤼노 보넬 등 고위급 사절단이 6일 서울 강남구 본사를 방문해 의료AI 기술의 투자 방향과 프랑스 및 유럽 공공의료 분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SGPI는 France 2030을 설계·조율하는 기관으로 540억 유로(약 94조원) 규모의 국가전략투자프로그램을 담당하며, 루닛 서범석 대표는 회사의 의료AI 포트폴리오와 글로벌·유럽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투자 방향과 공공의료 정책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루닛은 프랑스를 핵심 시장으로 삼아 사업을 확장 중이며 지난해 프랑스 공공의료 구매협동조합 유니하의 유방암 진단 AI 입찰에서 공급업체로 선정돼 1500개 이상의 공립병원에 솔루션을 공급할 기반을 확보했고, 비디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400여 개 의료기관으로의 공급 채널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