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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기 싫은 일부터 없앤다”…블루칼라 AI의 물류 혁신
2026. 4. 22. 오전 11:15

AI 요약
콘토로 로보틱스는 윤영목 대표가 이끄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 본사의 로보틱스 스타트업으로 AI와 로봇을 결합한 피지컬 AI로 컨테이너 상·하차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콘토로의 듀오 그라스프 그리퍼는 최대 40kg 박스를 사람의 손처럼 잡아 냉장 컨테이너 등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작업이 가능하며 로봇 한 대가 인력 2명 수준의 작업을 24시간 수행하고 AI가 약 99.5% 작업을 처리하고 예외 0.5%는 원격 사람이 개입해 데이터(현재 2000만건 이상)를 축적합니다. 회사는 1200만달러(약 175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아마존·쿠팡 등 참여)를 유치해 미국 물류 현장에 상용화했으며 한국에서는 쿠팡과 파일럿을 논의 중이고 연간 매출은 약 10억원으로 2년 내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