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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 엔비디아 출신 AI 인프라 전문가 영입
2026. 4. 22. 오후 3:25

AI 요약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는 엔비디아 출신 핵심 인재 찰리 푸를 수석 자문역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찰리 푸 수석 자문은 IBM, 브로케이드, 멜라녹스,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술 기업에서 35년 이상 가속 컴퓨팅 및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구축을 이끌었고, 멜라녹스에서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을 총괄했으며 엔비디아에서는 아태 지역의 엔터프라이즈 및 파트너 생태계 확장을 주도했습니다. 퓨리오사AI는 그가 글로벌 성장 전략 지원과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엔터프라이즈 고객 기반 구축 등 글로벌 상용화 전반에 걸쳐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으며, 찰리 푸는 퓨리오사AI를 차별화된 아키텍처와 양산 실행력을 갖춘 유망한 기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